[태국]리얼생생후기 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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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리얼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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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국을 이렇게 자주???? -중간

시작을 쓰고 너무 중간을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저는 지방에서 피시방을 하는데  한순간에 알바가 몇명이 빠지는 바람에  알바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ㅠ.ㅠ상황이 좀 거시기 합니다.ㅋㅋㅋㅋㅋ중간글 올라 갑니다여기는 진리의 성전입니다여기선 모든…

어깨는 아프고 호랭이도 봤꼬~~(10) 마지막...

하이~! 안녕하세요 낮깨비 입니다. 갑짜기 뭔 또 후기를 쓰냐고요 사실 앞전에 한거 마무리가 안되었죵 ㅋ전에 소비가 농담으로 "형님 그러다 파타야 다시 오는날 까지 후기 쓰시는거 아녀요"  라고 했는데찐자루 그렇게 되었네유~! 대단한 소비~…

다시 찾은 낙원 [5/6] 벼랑 위의 꽃 [v1.8]

       10. 벼랑 위의 꽃   나는 육체적인 섹스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저 욕구해소를 위한 소변보듯 배출하는 섹스는 싫어한다. 그러다보니 만남을 갖는 여성에게제법 정성을 들이는 편이다.내가 관심을 …

다시 찾은 낙원 [4/6] 나를 비우기 [v1.7]

   9. 비워야만 채워지는   뜨겁게 미끌거리던 첫날밤과는 달리 다음 날의 여정은 그녀를 온전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계속되는 배멀미와의 전쟁으로 하루종일 시달려야 했고   내가 할 수 있는 거라…

다시 찾은 낙원 [3/6] 첫날밤♡ [v2.5]

8. 첫날밤♡   여행이 대게 그렇듯이 일주일 한 달에 걸쳐서도 다 못 할 경험을 하루 혹은 이틀이란 여정속에 압축하다 보니 그 피로감 역시 상대적으로 밀려올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난 한창 팔팔()한 청년..(유럽은 60세까지를 청년이라…

다시 찾은 낙원 [2/6] 가장 아름다운 [v2.3]

5. meet NaNa  나나를 사진으로 처음 본 순간 선녀인가 싶었다. 어딘가 무릉도원의 경치 좋은 계곡으로 날개옷을 입고 내려올 것만 같은 청아하면서도 신비한 인상을 자아냈다. 그녀와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로 향해…

다시 찾은 낙원 [1/6] 오직 나만의 [v1.8]

1. SOBEE the Dalin Master   [소비] 하면 누구나 끄덕일 만큼자타공인 최고의 달인마스터다. 단순히 칭호만이 아닌 회원 개개인의 실질적이고도 높은 만족도가 이를 뒷받침 하고 있고 이에 부응이라도 하듯 소비의 맞춤가이드는 절대적 …

내가 태국을 이렇게 자주???? -시작

소비의 배려로 너무나 즐거운 휴가를 집사람과 즐기고 왓고4월 후기는 이 편이 끝나는 데로 작성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집사람은 올해 2월 소비와 안면트고 인사만 나눈사이인지라 좀 불편할지 모를 생각도 잠시..7월 휴가 계획을 세우고 태국을 가기로 결정을…

내가 태국을 이렇게 자주???? -프롤로그

우선 시작에 앞서   이번 글은 가족여행의 또다른 달인 입니다... 괜히 기대하시는 분들에게 죄가 되는건 아닌지..ㅎㅎㅎㅎ달인 여행의 묘미는 혼자 가는거 아니겟습니까하지만 이글은.. 혼자서 달인을 가기위한 한 가장의 노력입니다....   …

친형제의 파타야 나들이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후기가 엄청 늦어진.. 3월초에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작성하네요 이번에는 친동생과 함께.. 소비형님이 본 두번째 친형제의 여행입니다 이번에도 저늬 파느터는 오 동생은 소다 입니다 언제나 친동생처럼 챙겨주시는 소비형님과 미…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5장 & 에필로그 (6/26~29)

마지막 날입니다. 너무 우울 합니다. 이번 여행에 교감이 잘되었는지 특별히 말로 하지 않아도 원하는 걸 찾아 주던 아이가 좋았네요.마지막 아침이 아쉬워 그녀의 리드에 따라 온몸을 내맡기며 황홀경에 빠져 개운하게 마지막 일정을 시작합니다. 숙소에서 카오…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4장 (6/26~29)

코창섬에서 하룻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습니다.속이 뒤집어 질꺼 같습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침대속에서 마리사를 만지막 거리고 있다가 잠을 깨우고 조식을 먹으로 갔습니다. 카트 차량을 이용 하여 레스토랑이 있는 메인 게이트로 이동했습니다.역시 해…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3장 (6/26~29)

27~28일은 코창섬의 소풍날입니다.   우선 이야기를 이어가기전에 왕복 6시간이상 저를 위해 운전을 해주신 소비형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 아시죠 달인은 놀때 제대로 준비해서 놉니다.   소풍 컨셉으로 준비했지만, 진짜로 소풍으로 갔다 왔습니다.…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2장 (6/26~29)

아침이 밝았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오늘 아침의 마피아는 제 주니어 입니다. 선량한 시민 마리사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지도 모르고, 같은 시민인줄 아는 저에게 안기어 자고 있습니다. 저에게 푹 안겨 자고 있는 그녀가 아침부터 기분 좋게 합니다…

"이번 여행도 잘 부탁해" - 1장 (6/26~29)

"흐아 냄새(하트)"이 후각은 파타야를 도착해야 만 느낄 수 있더라고요. 길가에서 나는 여유의 향기라든지여러 냄새를 느낄 수 있는데 거기에 추가로 6월과 7월 사이에 있는 계절의 냄새들그 계절의 냄새를 맡으면,그때 있었던 일들을 머리가 아닌 몸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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